ICTC, ‘2026 글로벌 한식포럼 in 영월’ K-Food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39.♡.67.94) 조회 8회 작성일 26-10-12 13:59본문
· 전 세계 22개국 한식 바이어와 직접 만나는 수출 비즈니스 기회
· 10월 30일 영월에서 야외 식품전시·1:1 수출상담회 개최… 참가 신청 10월 15일까지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 이사장 김석오)는 오는 10월 30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개최되는 ‘2026 글로벌 한식포럼 in 영월’ 야외 식품전시 및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국내 K-Food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식총연합회, 영월산업진흥원, ICTC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글로벌 한식 비즈니스 행사로, 전 세계 22개국 한식 관련 네트워크와 국내 식품기업을 연결해 한국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22개국 한식 바이어와 직접 만나는 수출상담회
이번 수출상담회는 ‘단종의 밥상, 세계와 맛(味)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6 세계한식포럼 in 영월’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세계 각국에서 한식당과 식품 유통사업을 운영하는 한식 관련 바이어들이 참가해 국내 농식품기업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받고, 식자재 공급 및 수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한식당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와 소스류, 가공식품 등을 중심으로 해외 한식당 바이어와 국내 제조·수출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된다.
ICTC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 후속 거래 협의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수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K-Food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참가 대상은 농축산 가공식품, 각종 소스 및 양념류, 한식 식자재, 간편식, 지역 특산식품 등 K-Food 관련 제품을 제조하거나 유통하는 기업이다.
참가기업은 야외 특설전시장에 마련된 개별 홍보부스를 통해 제품을 전시하고, 해외 바이어와 행사 참관객에게 직접 상품을 소개할 수 있다.
아울러 ICTC는 관세·통관, 식품안전, 해외 인증, 수출시장 진출 등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하여 참가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와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해외 한식당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거래선 확보뿐 아니라 강원도 및 전국 각지의 우수 농식품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기업에 전시부스·바이어 상담·숙박 지원
참가기업에는 야외 전시부스 1동과 기업명 현수막, 책상 및 의자, 기본 전력 등이 제공된다. 또한 10월 29일 영월지역 1일 숙박과 해외 한식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기회도 지원된다.
참가비는 부스 1동당 200만 원(VAT 별도)이며, 2개 부스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참가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ICTC는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하며, 해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식품 제조·가공·유통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6 글로벌 한식포럼 K-Food 수출상담회 참가 안내
K-Food 수출상담회 참가 신청하기
☞ 부스참가 온라인 신청 링크
ICTC 정재호 상임위원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 세계 한식당 네트워크와 국내 우수 식품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 식품기업들이 새로운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종 #청렴포 #단종밥상 #글로벌한식포럼 #세계한식총연합회 #ictc #영월산업진흥원 #국제관세 #원산지 #FDA #FTA #통관 #상호관세
[출처] ICTC, ‘2026 글로벌 한식포럼 in 영월’ K-Food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작성자 Dadeyo IC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