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뉴스

ICTC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ICTC 이사장, 제21대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신임 회장 축하 간담회― 상호협력 강화와 축산 수출 경쟁력 제고 논의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203.♡.190.41) 조회 740회 작성일 25-12-06 22:36

본문


[ICTC = 서울]


​

2025년 11월 10일(월) 오후 12시,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 이사장 김석오)는 서울 경복궁사당점에서 제21대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신임 회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3433575ca47430d055cf3cd8bc2747a6_1765028011_0209.jpg
 

이날 만남에는 ICTC 측에서 김석오 이사장을 비롯해 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촌본부장, 김진영 운영과장이 참석했으며, 대한한돈협회에서는 이기홍 회장을 비롯해 조진현 전무, 최재혁 정책기획부장, 송설경 과장이 함께했다.

​

ICTC는 이기홍 회장의 제21대 대한한돈협회 회장 당선을 축하하며, 향후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제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FTA 활용을 통한 관세절감, 수출인증제도 지원, 해외시장 조사 등 ICTC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한돈산업 수출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3433575ca47430d055cf3cd8bc2747a6_1765028046_8693.jpg
          이기홍 회장이 2023년 8월 ICTC를  방문해, 김석오 이사장과 한돈산업  육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


이 자리에서 ICTC 김석오 이사장은 “한돈산업은 국내 축산업의 근간이자 농가소득의 핵심 축으로, ICTC는 대한한돈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출기반 조성, 해외시장 진출, 통관규제 대응 등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3433575ca47430d055cf3cd8bc2747a6_1765028092_8581.jpg
                                      이기홍 회장 부부가 2023년 8월 ICTC를 내방해 인사를 나누었다.

​


이기홍 회장은 “ICTC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한돈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최근 강화되는 국제위생·검역 규제와 무역장벽에 공동 대응하여 우리 한돈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3433575ca47430d055cf3cd8bc2747a6_1765028119_6194.jpg
                   제21대 대한한돈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기홍 해지움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


한편, 이날 이기홍 회장은 오는 2025년 11월 25일 열릴 제21대 대한한돈협회 회장 취임식 초청장을 ICTC 측에 전달하며, 협력의 첫걸음을 상징적으로 이어갔다.



3433575ca47430d055cf3cd8bc2747a6_1765028162_6972.jpg
 

​

이기홍 신임 회장은 경북 고령의 최대 한돈영농기업인 해지움(주) 대표이사로, 40여 년간 양돈산업 현장을 지켜온 국내 대표적 한돈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이번 간담회는 ICTC와 대한한돈협회가 상호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내 한돈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

#한돈협회 #한돈 #해지음 #이기홍 #관세 #수출 #삼겹살 



중소기업의 해외통관 애로와 비관세장벽 고충, ICTC가 도와드립니다.

상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