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글로벌 한식포럼 영월 행사 확정...오는 10.29~31, 2박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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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39.♡.67.94) 조회 7회 작성일 26-09-10 09:30본문
[ICTC 뉴스=영월]
세계한식총연합회와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 영월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은 9월 8일 영월산업진흥원에서 ‘2026 글로벌 한식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답사와 준비회의를 진행했다.

좌로부터 세계한식총연합회 김길성 대외협력국장, 주원일 이사장, 임종택 총회장, 주부권 LA한식협의회 회장, 정재호 ICTC 상임위원
이날 회의에는 세계한식총연합회 임종택 총회장과 주원일 이사장, 주부권 LA한식협의회 회장,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장, ICTC 정재호 상임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 일정과 역할 분담, 참가기업 부스 운영, 교통·숙박 지원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ICTC, 총회 주관 및 수출상담 전담 부스 운영
협의 결과 오는 10.29~31, 2박3일간 강원도 영월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ICTC는 행사 기간 수출상담 전담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 첫날 열리는 세계한식총연합회 총회를 주관하기로 했다.
수출상담 부스에서는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관세·통관·비관세장벽·현지 유통 및 바이 매칭 등 분야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 이동차량 운행 검토
행사장 이동은 참가자들이 영월역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하되, 영월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는 차량을 운행하는 방안을 영월산업진흥원이 준비하기로 했다.
원활한 차량 배차와 숙박시설 확보를 위해 최종 참가인원도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다.
기업 홍보·전시 부스 약 50개 운영
행사장에는 영월지역 식품기업과 다른 지역의 한식·식품기업 등이 참여하는 약 50개의 홍보·전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영월지역 업체에는 부스 참가비를 면제하고, 다른 지역 참가기업에는 별도의 참가비를 적용하되 필요할 경우 숙박을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개막식·전시 관람·포럼·만찬으로 본행사 구성
본행사는 오전 외부 전시부스 개막식과 참가기업 제품 관람으로 시작된다.
오후에는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글로벌 한식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방안을 논의하는 포럼 1부가 열리며, 저녁에는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한 포럼 2부 만찬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식 세계화와 영월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 모색
수출기업 바이어 상담회가 열릴 센터 전경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이 한식의 세계화와 영월지역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관별 준비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세계한식총연합회는 세계 각국의 한식 관련 단체와 외식·식품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해 한식의 세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네트워크 조직이다. 국내외 한식 전문가와 기업 간 교류,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한식문화 홍보 및 수출 판로 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5 글로벌 한식포럼’은 전라남도와 재외동포청의 후원으로 2025년 10월 목포에서 개최돼 한식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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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6 글로벌 한식포럼 영월 행사 확정...오는 10.29~31, 2박3일 개최작성자 Dadeyo IC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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