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택스포럼 회장단, ICTC 방문 한미 세무·통상 전문가 교류 확대 및 협업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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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53회 작성일 26-07-08 13:25본문
[ICTC 뉴스=서울]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는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오후 6시, ICTC 강남 사무실에서 한미택스포럼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단체 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ICTC 김석오 이사장(좌측), 주진현 한미택스포럼 회장(중앙), 이세진 사무국장(우측)이 강남에서 차담회를 갖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주진현 회장과 이세진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ICTC 측에서는 김석오 이사장과 김진영 운영과장이 배석하여 한미 통상·세무 환경 변화와 민간 전문가 네트워크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양 단체는 최근 미국의 세무·관세 규제 강화와 해외 진출 한국기업의 세무 리스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 간 민간 전문가 협력 체계를 확대할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한미택스포럼은 매년 2회 재미동포의 세무권익 보호를 위한 세미나 등 공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ICTC와는 2023년 10월 LA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양 단체는 한미 통상·세무 분야의 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ICTC와 한미택스포럼 및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은 2023년 10월 미국 LA에서 3자간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주진현 한미택스포럼 회장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미국의 세무·관세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미국 전문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국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기업 지원과 민간 협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