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C, 정재호 전 수원세관장 상임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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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72회 작성일 26-07-08 14:51본문
- 관세평가·관세심사 분야 최고 전문가 영입
-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협동조합(ICTC, 이사장 김석오)은 2026년 7월 4일(금) 서울 강남 ICTC 본사에서 정재호 전 수원세관장을 ICTC 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각국의 관세·비관세장벽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에 보다 전문적인 관세·통상 자문을 제공하고, ICTC의 컨설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식에서 김석오 ICTC 이사장은 "정재호 상임위원은 우리나라 최고의 관세평가 및 관세심사 분야 전문가 가운데 한 분으로, 오랜 공직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겸비한 관세행정 전문가"라며 "최근 미국의 232조 철강관세, EU의 CBAM을 비롯해 각국의 관세 및 비관세장벽이 갈수록 강화되는 상황에서 정 위원의 합류는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호 상임위원은 재정경제부 세제실을 거쳐 주EU관세관, 관세평가분류원장, 서울본부세관 심사1국장, 수원세관장 등 관세행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관세 베테랑이다. 특히 관세평가, 품목분류, 관세심사 및 국제 관세협력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경험과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재호 상임위원은 "세계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관세와 비관세장벽이 기업 경영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오 이사장은 "ICTC는 관세·통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통상 리스크를 해결하는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정재호 상임위원의 합류를 계기로 관세평가, 관세심사, FTA, 원산지 검증, 무역규제 대응 등 기업 맞춤형 전문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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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C는 이번 정재호 상임위원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관세·통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세평가·관세심사·FTA·원산지·비관세장벽 등 종합 무역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ICTC, 정재호 전 수원세관장 상임위원 영입|작성자 Dadeyo IC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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