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C, 인천푸드테크협회 창립 2주년 미래비전 선포식 참석… AI 푸드테크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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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39.♡.67.94) 조회 48회 작성일 26-08-06 11:19본문
[ICTC 뉴스]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협동조합(ICTC, 이사장 김석오)은 2026년 7월 22일(수) 인천 유일로보틱스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푸드테크협회 창립 2주년 기념 미래비전 선포 및 기술 세미나'에 참석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푸드테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ICTC 김석오 이사장, 안다미 전무이사, 정재호 상임위원이 참석했으며, 푸드테크 산업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기업인 등이 함께해 미래 식품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는 인천푸드테크협회 창립 2주년 기념식과 미래비전 선포식에 이어 푸드테크 기술 세미나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K-푸드테크와 함께하는 농식품 기업의 미래', 푸드테크 성공사례 발표, AI 기반 농식품 제조기술, 푸드테크 수출 확대 전략, 로봇 기반 식품 제조기술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으며,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식품산업이 AI와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 제조, 자동 포장, 품질관리, 식품안전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스마트 푸드테크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AI와 로봇 기술은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위생·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았다.
ICTC는 이러한 산업 변화에 대응하여 푸드테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관세·통관, FTA 활용, 원산지 관리, 해외 식품규제 대응, FDA 및 해외 인증, 해외시장 조사, 수출 전략 수립 등 종합적인 수출 컨설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오 ICTC 이사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은 글로벌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ICTC는 푸드테크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관세·비관세장벽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CTC와 푸드테크중앙회(회장 이수동)는 2024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AI 기반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 해외 인증 및 통관 지원, 글로벌 바이어 발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K-푸드테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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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CTC, 인천푸드테크협회 창립 2주년 미래비전 선포식 참석… AI 푸드테크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화작성자 Dadeyo IC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