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C, 세계한식총연합회로부터 공로패 수상… 글로벌 한식 확산과 K-Food 수출 지원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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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39.♡.67.94) 조회 11회 작성일 26-11-02 11:27본문
● 2025 글로벌한식포럼 목포 행사 성공적 주관 공로…
● 2026 영월 포럼에서도 글로벌 한식 네트워크 확대 및 지역 특산품 해외시장 진출 지원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는 2026년 10월 30일(금)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개최된 「2026 글로벌한식포럼 in 영월」 행사에서 세계한식총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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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C 김석오 이사장이 세계한식총연합회 임종택 총회장(우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세계한식총연합회 임종택 총회장은 지난해 전남 목포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한식포럼 in 목포」 행사를 성공적으로 주관하고, 글로벌 한식 네트워크 확대와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김석오 ICTC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ICTC가 국제 관세·무역 전문기관으로서 국내 식품기업과 해외 한식경영자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K-Food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온 활동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계 20여 개 지역 한식경영자,영월에서 글로벌 한식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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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시스타에서 2026 글로벌 한식포럼 행사가 열리고 있다.
세계한식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 글로벌한식포럼 in 영월」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일본, 홍콩, 프랑스, 칠레,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식경영자와 식품산업 관계자들 13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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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한식포럼 영월 행사 참가자들이 네트워킹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한식포럼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 전략과 해외시장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영월 지역 특산품 전시회 등을 통해 우수한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살펴봤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종의 밥상, 세계와 맛(味)나다’라는 주제 아래 영월의 역사·문화적 자산과 지역 특산품을 세계 한식 네트워크에 소개하고, 지역 식품산업과 글로벌 유통시장을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ICTC, 글로벌 한식 네트워크 활용한 K-Food 수출 확대 추진
ICTC에서는 김석오 이사장을 비롯해 박경민 자문위원, 안성찬 자문위원, 나세원 자문위원, 안지정 트레이드파트너스 대표 등이 참석해 국내외 한식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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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자문위원, 함진영 대표(천진)과 사진을 찍고 있다.
ICTC는 관세·통관, FTA 원산지, 미국 FDA 식품안전규제, 해외 인증 및 시장개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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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한식총연합회의 해외 한식경영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우수 식품기업과 해외 유통·외식업계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산품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일본 나가노에서 참가한 가네모토 리현(가운데) 대표와 사진을 찍고 있다.

프랑스 밥플러스 이소영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석오 이사장은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세계한식총연합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식품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해외 한식당과 현지 유통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수출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CTC는 앞으로도 글로벌 한식 네트워크와 국제무역 전문성을 결합하여 K-Food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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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CTC, 세계한식총연합회로부터 공로패 수상… 글로벌 한식 확산과 K-Food 수출 지원 공로 인정작성자 Dadeyo ICTC